interview

📔

지금까지 작성한 

미라클 다이어리 권 수

Q. 자기 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라클인더모닝 브랜드의 다이어리를 애정하며 기록에 의지하고 있는 희망입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요.👩🏻‍🎓

진로 선택 확고해졌어야 되는 나이라고는 하지만,

저는 제게 행복을 느끼게해주는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아직도 여러 고민과 선택의 길 가운데에 머물러 있어요. 


물론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기엔 시간이 아깝잖아요. 

그래서 그 고민의 답을 내리려고 한 발자국 내딛었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것을 미라클 다이어리와 함께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의 오랜 취미 생활은 '기록'하는 것이고, 요즘 갑자기 부쩍 관심이 생겨버린 취미 생활은 '건강하고 예쁘게 요리해서 먹기' 입니다. 

또 요즘따라 문득 미래에 대한 로망이 생기더라구요💭





Q. 처음 다이어리를 쓰게 된 계기는?


처음 스스로 다이어리를 펼친 순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었어요. 

하나의 꿈을 꾸다가 포기해야 될 때가 되어버린 이후, 뭐라도 해야만 하겠더라구요. 

그때는 체크리스트 정도의 기록이었고,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중3 때까지는 일상을 기록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새 꼼지 작가님 영상을 챙겨본지 2~3년이 다 되어가게 되는데요. 

점점 안정을 찾아가시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였고 

작가님의 브이로그를 보며 기록하고, 여유롭게 삶을 살아가는것을 추구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꼼지작가님을 롤모델로 생각했었던거 같아요!! 

(지인분들께도 꼼지작가님의 이야기를 하며 다니곤 했답니다ㅎㅎ)


'내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주시고 계시는 분께서 만든 다이어리를 쓰면 깨달음 얻을게 하나도 없겠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 후 꼼지작가님의 다이어리를 구매하여 작성하기 시작하였는데요. 

'기록은 이렇게 해야 내게 유의미하겠다'는걸 느껴서 그때부터 오직 미라클 다어어리 만을 지금까지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Q. 미라클 다이어리를 쓰면서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미라클 다이어리를 적기 시작하면서부터 제 삶의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다고 생각해요. 


일어난 사건만 기록하는 것도 아니고,

해야하는 것에만 치우치게 되지도 않는, 

<삶의 균형 잡기>를 이룬 덕분에 이런 변화가 생겼습니다.✨


1. 내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이 선명해진다.

2. 두려운것을 마주할 용기가 생기면서 긍정적으로 삶을 바라보게 된다.

3.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예전의 저는 변화를 회피하기 급급했는데요. 인정하기 싫은 일을 받아들이기 까지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고, 스트레스도 받아 예민한 사람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저는 어느 순간 예민하고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불안하고 잘 안풀리는 상황 속에서도 자존감은 지켜야되잖아요. 

미라클 다이어리를 만난 뒤, 저는 제가 운전대를 잡아야 마음이 편한 사람이란걸 깨닫고, 회피하는게 아니라 제가 스스로의 생각도 들어주며 어느정도 타협하고 있답니다. 

스스로 인정하고 수용하기 시작했더니 그리 스트레스 받을 일이 아니었더라구요. 


더 나아가 그 과정 속에서 저라는 사람이 추구하는 삶의 모습이 점차 선명해지고 있답니다. 

마음이 안정을 되찾으니 예민하고 부정적이던 마음도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꼼지작가님의 확언 카드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었는데요. 

"너는 작지만 큰 사람이라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는 사람은 절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이 말처럼 수많은 정보와 말들 속에서도, 저만의 기준이 있으니 결고 쉽게 흔들리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추후 과거를 되돌아 보기에도, 현재에 충실하기에도 유의미한 미라클 다이어리를 쓰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Q. 가장 애용하는 페이지는?


저는 데일리 페이지에 있는 visualization 부분과 자유 공간을 가장 좋아해요. 


자유공간은 가장 저 자신과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하거든요.

크게만 보이던 고민을 적으며 정리하며 타협하기도 하고 (사실 그리 큰 고민은 아니었다는!..),

잘 모르겠던 제 감정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아가게 되면서 감정 기복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 가장 행복했던 기억하고픈 일과 인상 깊은 문장도 기록하곤 합니다. 


visualization 부분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요!

저는 어린 시절에 내 가능성을 제한 없이 상상하는 어린이 특유의 사고방식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치만 현실을 깨달아야한다는 주변의 조언들로 필요 이상 주눅들곤 했는데, 이 시각화 공간은 오로지 저만의 공간이니 눈치 보지 않고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여 적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Q. 기록 습관을 유지하는 나만의 팁이 있다면?


1. '많이 한번만에'가 아니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거예요.

저는 무언가 해야할게 정해지고 시작! 하면 후다닥 빨리 달성하고 싶어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이것 저것 욕심을 부리게 되고 건강에도, 일상에도 소홀해지다가 결국은 지쳐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나중에 보면 제자리,,에만 머물러있는) 

결국 학업에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는게 중요했어요. 그래서 저는 욕심을 덜고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물론 성장에 큰 변화가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포기하고 원점으로 돌아가던 예전에 비하면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어서 만족 중입니다.



2. 다이어리가 나의 공간이라 느낄 수 있도록 해요.

미라클 다이어리는 표지가 예뻐서 다른 다이어리들에 비해 빨리 적고 싶다!는 설렘이 가득하지만, 온전히 제 공간이라고 생각하려면 정을 붙여야겠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하기 일주일 전부터 비전 보드에 붙일 사진들을 미리 선정해놓고요!

다이어리를 받으면 좋아하는 향수도 뿌려주고 첫 데일리 페이지엔 예쁜 인덱스도 붙여둡니다ㅎㅎ🧸🪞



3. 일주일 회고할 때, 다이어리를 통해 어떤 좋은 영향을 받았는지 작성해요. 

저는 주로 위클리 페이지 옆 모눈 공간에 일주일 회고를 해요.

하루의 감사일기를 다이어리를 대상으로하여 작성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정리해보니, 제가 다이어리에 생각보다도 많이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듯하네요📝

꼼지작가님 영상을 보며 동기부여 받기도 하구요! 작가님 스토리 통해서 좋은 문장을 얻으면 기록하고 싶어서라도 다이어리를 펼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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